Google Antigravity 사용해보았다
알고리즘 스터디원분이 구글에서 새로나온 AI앱 Antigravity를 알려주셨다.
마침 내 copilot의 유료버전을 100.2% 사용완료하고

맹신하던 claude sonnet을 잃은 터라(허망해진,,,gpt로는 내 react를 채워줄 수 없다)
또한, 대기업에서 나온 AI에다가 cursor보다 가벼워서 각광받고 있다길래
후다닥 깔아서 사용해보았다.
아래가 공식홈페이지로 다운받아서 사용할 수 있다.
Google Antigravity
Google Antigravity - Build the new way
antigravity.google
일단 원래 내 개발 환경은 이러하다

1. vscode 환경으로 우측에 항상 copliot- claude sonnet-4.5를 Agent로 사용하고 있었다.
2. 다양한 vscode extension들을 사용하여 편리한 코딩 삶을 영위하고 있었다.
그리고 짜잔 이게 Antigravity다

??? 이게뭐야 걍 vscode잖아
다른 점은

오른쪽에 있던 copilot이
Planning해주는 모델이 되었따는 거~

모드는 두 개
나는 Planning밖에 안써봤지만
미친게 이거임

뭔가 부탁하면 파일을 한번 훑어본 다음에
Implementation Plan 문서를 제공한 뒤,

이런식으로 마음에 안드는 부분을 수정할 수 있음

댓글을 달아서 이 내용을 보내면

좌르륵 제안해줌
아마 댓글들을 모아서 한 번에 보낼 수도 있는 것 같다 대박~인~~~
설계문서는 참 좋은거구나!!!! 멋진 녀석

바로 추천
여러분도 써보세이
아직 유료버전이 (2025/11/26 기준) 안나와서

무료버전만큼 쓸 수 있으니!!!!!!
있을 때~~쓰도록 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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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M과 AI앱의 차이
1. LLM(모델) 만드는 회사
예: OpenAI(GPT 시리즈), Anthropic(Claude), Google(Gemini)
이 회사들은 AI 모델 자체를 만든다.
AI의 뇌, 알고리즘, 데이터, 파라미터 등을 직접 설계·학습시키는 주체임.
특징
- 모델을 직접 연구하고 훈련시킴
- 수백억~수천억 파라미터
- 데이터센터·GPU 비용 엄청남
- API로 외부에서 사용할 수 있게 제공
- “AI 엔진 자체”를 파는 느낌
즉, 자동차의 엔진을 만든 회사에 가까움.
2. AI 모델을 가져다 쓰는 회사 (AI 앱/툴 회사)
예:
- GitHub Copilot → OpenAI GPT 기반
- Cursor → OpenAI GPT + Anthropic Claude 통합 사용
- Antigravity → OpenAI 기반
이들은 모델 자체를 만들지 않음.
대신 “잘 만든 모델(GPT, Claude, Gemini)”을 API로 받아서
자기들만의 UI, 기능, 워크플로우, 플러그인 시스템, 자동화 시스템을 얹어 제품으로 만드는 회사야.
특징
- LLM 연구나 학습은 안 함
- 대신 모델을 이용해서 “경험”을 만듦 (코딩 도우미, 자동 수정, 파일 관리 등)
- 자체 기능(에이전트, 로컬 분석, 프로젝트 컨텍스트 유지 등)을 붙여서 경쟁함
- LLM 비용은 모델 제공사에게 지불함
즉, AI 엔진을 사용해 자동차(제품)를 만드는 회사라고 보면 됨.
copilot은 AI 비교 서비스이고
antigravity는 gemini기반AI 개발 환경이다
Copilot은 일반인 포함 모든 사람을 위한 AI비서에 가깝다면
Antigravity는 개발자를 위한 AI개발환경에 가깝다 *^^*